한 해가 마무리되는 시기에는 선물을 주고받으며 정을 나누기에 아주 좋습니다.
이번에 주일학교에서 함께 해 오던 선생님 두 분이 다른 부서로 옮기시고, 함께 한 선생님들에게 마음을 주고 싶기도 해서, 간단히 티코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사실 간단히 티코스터를 만들기 위해 시작했는데, 개수가 많다 보니 생각보다는 오래 걸리고, 힘들었습니다.ㅜㅜ
그래도 항상 작업은 다 하고 나면 뿌듯합니다.
날실(warf) : cotton, linen
씨실(weft) : linen, cotton, wool... 등
8종광 수직기
두 개씩 포장해서 랜덤으로 선물했습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이 더 기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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