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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엔진으로 영화만들기 첫번째 '우뢰매' 테스트 영상 완

https://youtu.be/F3SmJLxtheM 언리얼로 만드는 영화 테스트 첫번째! - 우뢰매 - 언리얼 엔진을 통해 영화를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우뢰매를 테스트 영상을 만들어 보았다. 언리얼은 영화를 만들기 좋은 특징을 갖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리얼타임 렌더링은 매력적이다. 특히 에픽에서 제공하는 메타휴먼은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고 애니메이션을 만드는데 손색이 없다. 움직임은 모션캡쳐를 활용하면 되는데 여러업체에서 저렴하게 만드는 방법이 나오고 있다. 지금은 약간 부족하더라도 1년정도 후면 괜찮을 것이라 생각한다. 단점으로는 수없는 에러가 있다. 도대체 왜 생기는지 알 수 없는 에러들이 괘롭혔지만 우뢰매를 통해 노하우가 많이 생겼다. 앞으로 이러한 노하우도 영상으로 만들 예정이다. 캐릭터는 ..

hwan 이것저것 2023.01.30 1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The First Slam Dunk / 2023 / 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 설 연휴 마지막 날 마침 화니가 용산에서 일이 있어서, 다 함께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슬램덩크“ 화니는 워낙 농구도 슬램덩크 만화도 좋아하니까, 기대에 부풀어 있고, 필이는 만화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농구는 좋아하기에 그리고 영화니까 기대에 차 있고, 시리는 그저 휴일날 영화보러 가니 즐거웠습니다. 슬램덩크 영화는 슬램덩크 만화를 읽어봤다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시리도 슬램덩크 만화를 보기는 했었기때문에, 기본적으로 내용을 알고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에 눈물도 찔끔 나고 박잔감 넘치는 농구 경기 장면에서는 응원하며 푹 빠지면서,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ssil 책&영화 2023.01.24 0

A.I 란 무엇인가? 정체를 확실하게 알아보자

A.I 에 대해 알아보자 인공지능(AI)은 컴퓨터 과학의 한 분야로, 음성 인식, 자연어 이해, 결정 및 게임과 같이 일반적으로 인간의 지능을 필요로 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에는 규칙 기반 시스템, 전문가 시스템, 진화 알고리즘, 기계 학습 등 다양한 유형이 있다.성능 향상을 위해 데이터에 대한 알고리즘을 훈련하는 기계 학습은 AI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특히 인기 있는 방법이다. 최근 몇 년간 AI 분야, 특히 딥러닝과 신경 네트워크 분야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으며, 이는 컴퓨터 비전, 자연 언어 처리 및 로봇 공학에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왔다.그러나 일자리 창출과 자율무기 개발 등 AI의 잠재적 악영향도 우려된다. A.I 는 인간에게 어떤부분에서 도움이 될까? ..

hwan 이것저것 2023.01.23 0

PX(군마트) 에서 생활용품 구입

시리는 친정아빠 덕분에 px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양평에 살 때는 거의 군마트에서 장을 봤었는데, 서울실이 후에는 필요한 생필품들을 양평에 갈 때 구입해옵니다. 냉동식품이나 신선식품은 이동시간 등의 이유 때문에 못 사지만, 그 외 생필품과 간식들을 구입합니다 오랜만에 양평에 내려가게 돼서 군마트에 들렀습니다 이번에는 양평에서 개군으로 넘어가는 쪽에 있는 충정마트에 갔습니다. 명절 전인 데다가 달팽이크림 중 하나가 이제 군마트에서는 단종이 된다는 소식에 정말 정말 사람이 많았고, 그 달팽이크림은 문연지 얼마 안 된 시간이었는데, 시리가 둘러보고 있는 사이 이미 다 팔려버렸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생필품은 세탁세제 테크(4천원대), 다우니 섬유유연제(4천원대), 욕실청소세제(3천원대), 주방세제(1천원대),..

ssil 일상 2023.01.16 0

양평 가는 길 안개 풍경 / 스타벅스 양평 dtr점

토요일 아침 오랜만에 안심기도회 후 양평으로 향했습니다. 이른 아침이고 한강에서 올라오는 물안개와 하늘의 구름들이 마구마구 어우러지면서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고 있었습니다. 이런 풍경이 너무 오랜만이라 감탄을 연발하며 6번 국도를 달렸습니다. 이렇게 멋진 풍경을 그냥 지나치기는 너무 아까워서~ 양평 한강변에 위치한 스타벅스DTR점에 들러 풍경을 좀 더 감상하기로 했습니다. 양평 스타벅스 DTR점은 시리네가 양평에 살 때 오픈 한 곳인데, 오늘 처음 방문입니다. 주차장도 넓고, 매장도 넓고, 토요일이지만 이른 아침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했습니다. 이곳 스타벅스 DTR점은 베이커리까지 같이 있어서 커피 메뉴뿐 아니라 빵 메뉴도 많고, 브런치 메뉴도 있습니다. 먼저 바깥 풍경을 볼 수 있는 자리를 잡고..

with 나들이 2023.01.15 0

[230114] 신년 특별 새벽 기도회 6일차-토요 안심 기도회

본문: 누가복음 11:14-26 설교자: 오대식 목사님 14. 예수께서 한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시니 귀신이 나가매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는지라 무리들이 놀랍게 여겼으나 15. 그 중에 더러는 말하기를 그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고 16. 또 더러는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니 17.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지며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지느니라 18. 너희 말이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만일 사탄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19.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20. 그러나 내가 만..

말씀묵상 2023.01.14 0

[230111] 신년 특별 새벽기도회 3일차

온라인으로 드리는 새벽예배 3일 차입니다. 누가복음10:25~37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ㄴ)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말씀묵상 2023.01.12 0

제주 자연농법 귤-제주 초록지붕 집

내 친구 미영이가 자연농법으로 농사지은 귤이 집에 왔습니다, 올겨울 유독 귤이 먹고싶지 않아서 귤을 안샀습미다. 사놓으면 썩혀 버릴게 너무 뻔 하기에~~ 안사고, 안먹은겁니다. 이번에 세 식구 모두 감기에 걸리고 나니 귤이 너무 먹고싶어졌습니다. 화니도 귤좀 많이 주문 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래서 드디어 귤을 보내달라고 했고 그 귤이 왔습니다. 자연농법 귤이라서 그런지 모양은 못생긴 것도 있고,예쁜 것도 있고, 크기도 큰 것 작은 것들이 섞여있습니다. 새콤달콤함에 신선함이 더해져서 프레쉬한 맛입니다. 엄청 신선한게 느껴집니다, 5kg을 주문했는데, 우리 가족에게는 많은 양이라 부지런히 먹어야합니다~^^;; 맛있게 잘 먹고 감기 나아야겠습니다. 자연농법 귤이라 더 안전하게 먹을수 있는 제주 초록지붕집 귤..

ssil 일상 2023.01.10 0

[230107] 주말인데, 감기라니...

목요일부터 감기기운이 조금 느껴졌습니다. 그러다 금요일 오후부터는 본격적으로 감기에 걸렸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겨우 퇴근하고 집으로 왔는데, 화니도 감기로 누워있고, 원래 감기였던 필이도 기운이 없었습니다. 증상은 열은 없고, 콧물이 많이 나고 두통과 함께 몸살 기운, 그리고 시리는 목이 간질간질한 증상이 있고, 필이는 무기력감만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토요일 아침 세 식구가 모두 병원으로 갔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코로나 확진 후 90일 이상이면 무료로 검사를 하게 되어있다며, 코로나 검사를 하게 했는데, 코로나검사는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며칠 후에 양성으로 나올 수 있으니 잘 지켜보라고 했습니다. 또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 독감일 수도 있고, 아니면 단순히 감기일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약을..

ssil 일상 2023.01.07 0

[230105] 점심시간, 별다방 커피 한 잔

시리는 점심을 먹고 꼭 커피를 마시지는 않습니다. 주로 아침에 커피가 먹고 싶은데, 되도록이면 마시지 않으려 나름 애씁니다. 그러나 약간은 달달한 헤이즐넛 라테의 유혹을 떨쳐버리는 건 참 어렵습니다. 커피를 안 마시려 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는데, 건강(?)을 위해 최소한만 마시려는 의도! 커피값이 아까워서, 돈을 안 쓰려는 의도! 이런 이유입니다. 그래도 나의 기분을 위해 마시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막내디자이너 시우 씨가 스벅커피를 쐈습니다~ 막내한테 커피를 얻어먹으려니 미안했습니다~ 그러나 사주고 싶어 하는 예쁜 마음을 고맙게 받아서 맛있는 돌체라테와 함께 오후 근무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돌체라테는 스벅 연유라테입니다. 따뜻하고 달달함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시리가 참 좋아하는 커..

ssil 일상 2023.01.06 0

[230101] 계묘년 새해 첫 날

고린도후서 2:15~16 우리는 구원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오 변화만으로 성장이 아니고 변화에 연속성이 합해져야 성장이다. 연속성이 없으면 성장이 아니다. (cs루이스) 내 안에 악의 뿌리를 죽일 때 내 주위의 악의 뿌리를 죽이고 제어할 때 비로소 향기로운 삶을 사는 것이다. 내면의 악의 뿌리를 먼저 제거하자! 이런 사람은 “그리스도의 군사” “새 술에 취한 자”이다. 하나님의 감동이 일회성이거나 과거형이 아닌 “연속적”이어야 한다. 그래야 성장이다. 2023년 믿음의 진보를 이루고 싶다!! 새해 첫날이 주일!! 휴일이 하루 줄어 아쉽지만, 예배..

ssil 일상 2023.01.02 0

[221230] 영화 아바타-물의길

2022년의 마지막 주말,,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저녁 먹고, 씻고, 쉬다가 우리는 영화 "아바타"를 보러 나섰습니다. 10시에 상영이 시작하는 영화를 예매했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영화 중 하나이기에 기대하며, 3시간이라는 상영시간에 약간의 두려움을 갖고 밤길을 걸어 극장으로 향했습니다. 늦은 밤 시간이었지만, 금요일밤이라서 인지 관객이 거의 다 찼습니다. 시리는 개인적으로 아바타 1을 그리 크게 감명 깊게 본건 아니라서 이번 아바타-물의 길에도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영화를 보기 전 화면이 너무 이쁘다. 혹은 상영시간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지루하다 등의 이야기들을 먼저 들었기에 궁금함을 안고 아바타-물의 길 영화를 봤습니다. 영화는 정말 아름다운 배경을 보여줬습니다. 영화속 공간이 너무 예쁘고 아름..

ssil 책&영화 2023.01.02 0

올해는 크리스마스가 아빠생신

주일인 성탄절! 교회에서 성탄예배에 주일학교 성탄발표회까지 마치고 양평으로~go~ 대부분 아빠의 생신은 1월이었는데, 올해는 음력이 빨라서 크리스마스와 아빠 생신이 같은 날이 되었습니다. 사실 시리는 까맣게 잊고, 당연히 1월이려니~ 생각하고 있다가 전날에서야 알게 되어,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다행히 생신 전에 알아서, 싱신날 저녁에 다 함께 모여서 식사하며 아빠의 생신을 축하했습니다. 근처에 사시는 고모님들도 오시고, 동생네 가족들과 모두 모여서 엄마표 맛있는 미역국과 갈비찜 등을 함께 먹으며, 모처럼 대식구가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 밥하고 상 차리는 게 힘들 테니 음식 사 와서 간단히 차려 먹자고 제안을 했었는데, 그렇게 하지 않기를 너무 잘한 것 같습니다. 아빠에게는 자식들 ..

카테고리 없음 2022.12.28 0

크리스마스 이브엔 미용실-위헤어

토용일, 크리스마스이브, 시리는 염색과 파마를 하러 미용실에 갔습니다. 서울살이 시작 후 그나마 맘 붙이고 다니던 비교적 가까운 미용실이 지난여름 사라져 버리고, 갑자기 찾아간 조금 먼 곳 미용실에 추운데 걸어가려니 그렇게 꼭 찾아가야 할 만큼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서, 갈 곳이 없어 미루고 미루다 망우역 가는 길에 이마트 가는 길에 봤던 위헤어가 생각이 나서 아침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오후 늦게 미용실에 샀습니다. 외관으로 보던 것보다 내부는 더 넓었고, 남자 미용사님께서 친절하게 꼼꼼히 잘해 주셨습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쪼금 비쌌지만, 만족스럽게 설명도 파마도 염색도 할 수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시리는 당분간 이곳으로 다녀볼까 합니다 화니와 필이도 이곳으로 가 보라고는 했는데, 사실 커트가격도 다른 곳에..

ssil 일상 2022.12.26 0

[221221] 함박눈 내리는 날

겨울 유난히 추운 요즘입니다 겨울을 유난히 싫어하는 시리는 하루하루가 참 힘겹기만 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이미 눈이 많이 내려서 쌓였고, 계속 내리고 있는 중에 출근을 해야 하니, 이런 날은 정말 출근하기가 힘겹습니다. 그러나 건물 밖으로 나오니 온통 하얀 풍경이 싫지만은 않습니다. 역시 귀찮아도 행동을 하면 또 다른 에너지와 즐거움이 생깁니다. 버스엔 역시 사람이 많았지만 다른 날보다 거리에 차는 적어서 회사애 일찍 도착을 했습니다. 길은 질퍽해서 예쁘게 하얀 위쪽과 까맣고 질퍽해서 조심히 걸어야 하는 아래쪽이 여러 가지로 대조를 이룹니다. 점심을 먹고, 눈도 내리는 날이니 스벅에서 커피 한 잔의 사치를 누려봅니다. 쌉싸름 달콤한 커피가 눈 오는 날 근무하는 내게 작은 마음의 여유를 줍니다. 올겨울 함..

ssil 일상 2022.12.22 0

[221208] 영화 “영웅” 무대인사 시사회

한창 바쁘게 일하는 중에, 시사회 갈 수 있냐는 톡이 왔습니다. 톡 전체 내용이 궁금했지만, 톡 하나 읽을 여유조차 없이 늘 회사는 바쁘고 정신이 없습니다. 점심시간이 돼서야 식사를 기다리며, 읽어보니, 뮤지컬 영화 “영웅”의 그것도 감독, 배우 무대인사 시사회였고 다음날 저녁이었습니다. 빨리 화니에게 스케줄 묻고, 다행히 저녁시간이라 가능해서, 우리 세 식구는 시사회를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용산 cgv 저녁 8시 시사회 영화 영웅은 뮤지컬 작품을 영화화 한 뮤지컬 영화입니다. 감독: 윤재균 주연배우: 정성화, 김고은, 조재윤, 배정남, 이현우, 박진주, 나문희 2020년도 개봉을 목표로 촬영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2022년 12월 21일 늦었지만 개봉을 합니다. 뮤지컬 영웅 원작을 영화로 만든 뮤지컬..

ssil 책&영화 2022.12.22 0

화양사거리_카페-무경계

점심시간 점심을 먹고, 근처에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새로 생긴 것 같은 카페 "무경계"에 들러 커피 한 잔씩 샀습니다. 카페 무경계는 2층 구옥을 카페로 리모델링 한 것 같았습니다. 외관도 독특했는데, 내부는 멋스럽기도 하고, 재미있습니다. 넓은 내부와 카운터, 곳곳에 재미있는 소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커피와 음료 메뉴들과 디저트 메뉴들이 있습니다. 메뉴에서 유기농 꽃차와 테라피 메뉴, 힐링 음료들이 인상적입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모던한 실내 풍경이 음료와 함께 쉬어가기 좋아 보입니다. 점심시간이라 음료를 사서 들고 가야만 하는 현실이 아쉽기만 합니다.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길 목엔 이벤트 코너처럼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1층은 통창으로 되어있어서 외부가 보이지만, 상가들이 있는 골목이다 보..

in Seoul 2022.12.22 0

오래될수록 더 좋아지는 것들

"오래될수록 더 좋아지는 것들" (라이프 스타일리스트 권은순의 집 이야기) 권은순 지음 / 북커스 집!! 코로나 이후 집은 우리의 삶에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온라인 수업, 홈오피스, 재택근무 등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과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니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직장생활을 하게 된 나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오히려 더 적어졌지만, 집에 있는 적은 시간이 너무 소중해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집을 심플하고 편안하게 항상 유지할까에 관심이 많습니다. 더 미니멀해지자! 물건을 늘리지 말자! 안 쓰는 것은 과감히 없애자! 이렇게 미니멀을 외치며, 물건을 비워내며 또 늘리지 않으며 심플하게 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이 책이 이런 나의 미니멀 ..

ssil 책&영화 2022.11.09 0

성수동-후다닭Q, 바니분식

토요일 오후 성수동에 꼭 방문해야 하는 전시가 있어서 필이와 함께 집을 나섰습니다. 지하철 말고, 버스를 타고, 뚝섬역 근처로 가서 먼저 전시를 둘러보고 반가운 선생님도 만나고, 어둑어둑해질 때 나왔습니다. 전시관람 후 외부일정을 마치고 성수쪽으로 온 화니와 만나서 함께 저녁으로 치킨을 먹기로 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술을 먹지 않기 때문에, 호프집의 분위기를 즐기고 싶지만 치맥이 안돼서 안 갔었는데, 오늘은 치콜을 먹으러 호프를 찾아갔습니다. 먼저 와 있던 화니가 찾은 곳 후다닭Q에서 반반치킨과 콜라를 함께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바로 튀겨 나온 후라이드가 특히 맛있었고 양념치킨도 맛있었습니다. 다른 메뉴들도 주문해서 먹고 싶지만, 우리는 술을 마시는 것도 아니라 안주가 필요 없어서, 더 주문할 수가 ..

with 나들이 2022.11.08 0

[20221105] 심방

오랜만에 목사님께서 집에 오셔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진짜 진짜 심방은 오랜만입니다. 신청을 망설이다가 단순히 우리 집에서 예배를 드리는 건 좋은 거니까, 우리끼리 드리는 것도 좋지만 목사님이 오셔서 축복해 주시며 예배를 드리면 더 좋을 테니까, 그래서 신청을 했습니다. 배목사님과 김장로님께서 양손가득 선물까지 들고 오셔서 축복의 예배를 드렸는데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이야기도 나누고, 우리 가정위해 기도도 해 주시고, 말씀도 나눠주셔서 너무 힘이되고,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이 망설였지만 신청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스스로를 칭찬했습니다. 시편 92편12~13절 말씀을 나눠주셨는데, 그 말씀을 액자에 담아와 주셔서 기억할 수 있도록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지나다니며 읽습니다. "의인은 종려나무 ..

ssil 일상 2022.11.08 0

군마트(px)에서 화장품 구입

주말 오랜만에 양평에 갈 수 있어서 군마트(px)에 다녀왔습니다. 필이의 크림, 바디로션이 필요했고, 화니의 로션도 필요했고, 시리의 바디로션과 핸드크림도 필요했습니다. 필이를 위해서는 닥터지의 RED 시리즈 크림과 토너 그리고, 병풀추출물이 첨가된 바디로션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화니를 위해서는 시중 판매 가격보다 할인율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골랐습니다. 시리의 바디로션은 비욘드 것으로, 그리고 핸드크림으로는 카밀, 그리고 보습을 위해 이니스프리의 크림을 하나 추가했습니다. 이렇게 무려 7가지의 제품을 골랐는데, 가격은 42,460원입니다. 정말 저럼해서, 다른 데서 화장품을 살 수 없습니다. 시리는 화장대가 따로 없습니다. 있었는데, 늘 몇 개 없는 화장품을 올려놓고 쓰기엔 먼지만 쌓이고 불필요하다는 ..

ssil 일상 2022.10.10 0

학교밖 청소년 급식지원-반찬

이번에도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지원되는 급식지원 서비스를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이번엔 반찬지원이었습니다 7가지의 반찬이 배달되어왔습니다. 불고기, 제육볶음, 멸치볶음, 오이무침, 오징어젓 어묵국, 단호박 샐러드 이 맛있는 반찬들로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이런 지원 너무 고맙습니다. 학교밖청소년들에게 이런 지원이 더욱 확산되길 정말 바랍니다.

필스쿨 1 2022.10.10 0

20220917 성수동나들이-바스버거 성수점

시리의 토요일 근무가 있는 날은 나들이를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시리의 최종 도착지가 성수동이라서 성수동 나들이를 하기로 하고 오후 늦게 만났습니다. 성수동 카페거리에 가 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 가 보기로 했습니다. 성수역 쪽으로 걸어가다 보니 젊은이들이 우르르 몰려가는 거리를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쪽으로 걸었습니다. 그렇게 걷다 보니 여러 재미있는 상점들, 식당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디올 매장이 예뻐서 사진도 찍고, 그저 사람 많은 쪽으로 걸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어디가 성수동 핫플레이스인지 잘 모르겠어서, 사람 많은 쪽만 찾아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수역에서 서울숲역 쪽으로 걷다가 뚝섬역까지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가을 하늘은 참 예쁩니다. 파란 하늘도 예쁘지만 붉은 노을이 유난히 예쁩니다..

with 나들이 2022.09.18 0

2022추석여행-화천 파라반

화니가 잡혀있던 일정이 캔슬되어서 너무 갑자기 그것도 추석 코앞에 숙소를 잡으려 하니 여간 힘든 게 아니었습니다. 우선은 짧은 1박 2일이라 멀리 가기가 부담스러웠고, 어머님과 시동생네 4식구까지 8명이 묶어야 하는 숙소를 찾는 건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멀어졌고, 그러다 발견한 곳이 화천 파라반입니다. 화천이라는 곳은 처음이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곳이었습니다. 가격도 다른 곳에 비하면 저렴했습니다. 그리고 캠핑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곳이라서 정말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막상 추석이 되니 시동생네가 올 수 없어져서 결국은 어머님과 우리 세 식구 이렇게 넷이 여행을 떠났습니다. 화천은 가까운 곳은 아니었습니다. 계단식으로 캠핑카들이..

with 나들이 2022.09.14 0

2022추석여행-화천(꺼먹다리, 살랑교, 수력발전소)

1. 화천 꺼먹다리 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을 준비하기 전, 근처에 꺼먹다리라는 곳이 있다고 해서 산책을 했습니다. 파라반 숙소에서 내려와서 물길 따라 왼쪽으로 조금 걷다 보니, 검은색의 다리가 보입니다. 화천댐이 준공되면서 1945년에 건설한 다리이다. 길이 4.92m, 폭 4.8m이며 전체적인 외관이 단순하면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철근콘크리트 주각 위에 형강을 깐 다음 각재를 덧댄 가구식 구조이다. 나무로 만든 상판에 검은색 타르를 칠해 ‘꺼먹다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화천수력발전소와 함께 당시의 산업을 엿볼 수 있는 시설물이며 건립 당시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어 근대 가구식 구조 교량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구만리에 있다. 두산백과 두피디아 검은색 목조..

with 나들이 2022.09.13 0

2022추석여행- 춘천닭갈비: 장호 닭갈비 / 학곡사거리 닭갈비

정말 오랜만에 추석에 여행입니다. 1. 장호 닭갈비 이번에 화천으로 간다고 하니까 감독님께서 꼭!! "장호 닭갈비"를 먹어야 한다고 하셨다기에 화천으로 가는날 점심을 춘천의 "장호 닭갈비"에서 먹기로 했고, 차가 많이 밀렸지만 갔습니다. 우리는 숯불닭갈비는 처음이었습니다. 필이도 당연히 닭갈비니까 철판닭갈비를 먹고, 볶음밥을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메뉴가 아니라서 조금 실망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주문을 하고, 숯불닭갈비를 먹으니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그런 마음이 싹 사라졌다고합니다. 장호 닭갈비는 춘천의 닭갈비집들이 모여있는 그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메뉴판을 보며, 우리는 어머님까지 4명이서 소금구이, 간장구이, 양념구이, 쟁반 막국수를 각각 하나씩 주문하고, 공깃밥과 된장찌개를 주..

with 나들이 2022.09.13 0

책-오늘도 고바야시 서점에 갑니다

- 오늘도 고바야시 서점에 갑니다. - 가와카미 데쓰야 지음 / 송지현 옮김 - 현익출판 오늘도 고바야시 서점에 왜 갈까? 표지의 작은 서점 일러스트가 너무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서인지, 책을 받아봤을 때, 고바야시 서점은 무척 따뜻한 서점일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주인공이 막 입사한 회사와, 낯선 곳에서의 생활에 적응해가는 이야기입니다. 출판 관련 회사 그리고 오사카의 서점들이 배경이 되어 서점과 책의 유통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이어져갑니다. 요즘은 조금 덜하지만, 교보문고, 영풍문고 같은 대형서점은 쉬어가기 좋은 놀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워낙에 온라인 구매가 활성화되다 보니 언제부턴가 서점에 가는 횟수가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작은 서점들이 곳곳에서 자기..

ssil 책&영화 2022.08.20 0

[220817] 코로나 확진

우리 가족에게도 코로나가 왔습니다. 필이를 시작으로 화니, 시리까지 가족이 모두 확진입니다. 필이는 동네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로 확진! 화니는 증상이 있는데도 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이라 pcr검사로 확진! 시리는 증상이 없지만 동네병원 신속항원 검사로는 음성이었으나, 회사 출근 때문에 회사 근처 병원에서 pcr 검사를 했는데 확진이 되었습니다. 필이는 엄마가 끓여준 김치 콩나물국과 따뜻한 물 때문에 코로나가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코로나 정말 많이 아픕니다. 처음 증상은 몸이 쑤시다가 목이 붓고 침도 못 삼킬 만큼 너무 너무 아픕니다. 그러다 가래가 생기고 기침이 납니다. 이러다 죽겠다 싶을 만큼 너무 아파서 너무 힘듭니다 입맛도 없어서 뭘 먹고싶지도 먹히지도 않습니다. 그저 맵지않은 따뜻한 국..

ssil 일상 2022.08.15 0

다큐 촬영 스테프로 참여

필이는 화니가 이번에 참여하는 다큐영화에 아빠의 보조로 스테프로 촬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저예산 영화에 스텝도 몇 명 밖에 없는 다큐멘터리입니다. 애니메이션 만드는 3D를 좋아하고, 영화보기를 너무 좋아하는 필이는 아빠에게 그동안 사진 찍기 등을 배워왔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본인도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꿈이 생기고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많은 경험이 필요하고 기회가 된다면 최선을 다해 제공하고 싶은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실전 참여를 해 보기로 했고, 과감히 따라나섰습니다. 이번 영화는 6.25집단 학살에 관련된 다큐멘터리입니다. 먼저 유해발굴 현장을 촬영하러 갔습니다. 처음 역할은 비 오는 날 카메라를 보호하는 역할이었다고 합니다. 몇 번 유해발굴 현장 촬..

필스쿨 1 2022.08.15 0

[220806] 제주 미니단호박-초록지붕집

시리의 고딩 친구가 제주에서 직접 키운 제주미니단호박이 집으로 왔습니다. 박스 한 가득 단단하고 싱싱한 단호박이 들어있습니다. 제초제, 화학비료, 화학농약 없이 정성껏 키운, 보우짱이라는 품종의 단호박입니다. 품종부터 재배이야기, 보관방법, 먹는방법, 구입방법 등의 정보도 이렇게 정성껏 적어서 들어있습니다. 그릇에 아무렇게나 담아놔도 너무 예쁩니다. 먼저 전자레인지에 9분을 돌려서 쪄 보았습니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니 단호박 찌는게 아주 간편합니다. 아무 간도 하지않고, 찐 단호박을 먹었는데, 너무 달고 맛있습니다. 혼자 순삭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전자렌지에 찐 후, 으깨고, 우유를 부어 끓여 단호박스프를 만들었습니다. 약간의 소금과 후추 간을 하고, 체다치즈를 작게 잘라 넣어주었습니다. 만들기도 ..

ssil 일상 2022.08.15 0

[220731] 디저트테이블 냠냠

주일, 교회에 다녀오고, 오후에 화니와 필이가 촬영 떠날때 필요한 걸 사러 나갔다가 냠냠이라는 카페에서 간단히 식사를 했습니다. 디저트테이블 냠냠에는 메뉴가 정말 많습니다. 샌드위치, 토스트, 와플, 크로미슈, 식사메뉴에 요거트 까지 정말 메뉴가 다양합니다. 우리는 김치볶음밥과 치킨텐더 그릭셀러드, 자몽에이드와 애플망고에이드를 주문했습닌다. 둘 다 너무 맛있습니다. 필이는 김치볶음밥을 정말 맛있게 먹고, 시리와 화니는 셀러드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가 참 맛있었습니다. 여기 샌드위치도 먹어 봐야겠습니다.

in Seoul 2022.08.15 0

쫀득상점

주일학교 간식을 준비해야 하는데 고민 고민하다가 떡을 하기로 하고, 덕소지역의 예쁘고 맛있는 떡집을 찾다가 인스타에서 찾아낸 곳이 바로 쫀득상점입니다. 전화로만 주문을 하고 주일 이른 아침에 찾으러 갔습니다, 1인당 5000원이 안 되는 포장비까지 포함된 금액으로 준비해 달라고 했습니다. 쫀득상점은 생각보다 찾기가 쉬웠습니다. 고맙다고 서비스 떡까지 챙겨주시는 센스 있는 사장님 덕에 다양한 떡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포장도 정성껏 해 주어서 좋은 간식이 되었습니다. 초코설기, 슈크림 찰떡, 앙금절편 이렇게 세 가지 떡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이날 생일파티까지 있는 날이라 간식 떡 하나랑 서비스 떡을 사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ssil 일상 2022.08.15 0

한옥 카페 가소;담

양평의 한옥카페 가소담을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하고 들어갔습니다. 한옥카페답게 카페가 멋스러운 한옥으로 되어있습니다. 오른쪽은 카페 공간은 아닌 것 같고, 왼쪽 공간이 카페입니다. 통유리로 되어있는 한옥 카페가 아주 멋스럽습니다. 내부가 온통 나무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가소담이라는 이름에 대한 이야기도 적혀있습니다. 메뉴가 다양합니다, 커피류 뿐 아니라 쌍화차 같은 한옥에 어울릴 만한 메뉴들도 있고, 디저트 메뉴도 있습니다. 우리는 인절미빙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렌카 꿀케이크(코코아)를 주문했습니다. 특히 인절미빙수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마렌카 꿀케이크(코코아)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조금 특이한 케이크이었습니다. 통창으로 바라본 외부 풍경도 너무 좋습니다. 맛있고 멋스러운 카페를 알게 되어 좋았습니..

in Yangpyeong 2022.07.14 0

딜라잇 헤어

시리가족은 수술후 양평요양중인 시리와 한께 영평에 머무는 중입니다. 화니와 필이가 양평에 살때, 우리가 다니던 미용실에 머리를 자르러 간다고 해서 양평으로 내려오면서 예약을 해 두었습니다. 그런데 시리도 머리가 너무 길어서 관리가 힘들게 느껴져서 따라가서 머리 커트만 했습니다. 예약을 따로 한 게 아니라 미리 전화해서 양해를 구하고, 오랜만에 딜라잇 헤어에 갔습니다. 딜라잇 헤어는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해 있는데, 1인미용실로 100%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이 건물의 1층이 딜라잇 헤어입니다. 내부도 너무 예쁩니다. 한쪽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저 옆으로 긴 창이 참 예쁨니다. 밖으로 보이는 초록 풍경이 아주 너무 좋습니다. 창밖의 풍경이 그저 다 힐링입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주차공간입니..

in Yangpyeong 2022.07.13 0

담낭 제거 수술

시리가 어쩌다 보니 수술이라는 걸 했습니다. 1년 동안 낫지 않는 입병 때문에 시작된 병원 검사 과정 중 발견된 담낭질환, 담석 지난 수년간의 급체와 그로인한 응급실 행 등이 이번 진단으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어쨌든 시리의 담낭은 담석으로 너무 꽉 차서 이미 그 기능을 잃은 지 오래였고, 통증의 시기는 지난 급체로 고생하던 2년 전에 다 지나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통증은 없지만, 그냥 두면 염증이 생기거나 담낭이 부어 옆 장기에 붙거나 하면, 또다른 질병의 원이이 되어 혹시 암으로 진행이 되거나 할 경우 예후가 좋지 않기 때문에 수술을 하는 게 좋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복강경 수술로 가능해서 비교적 수술은 간단하지만, 전신마취를 해야 하고, 3박4일간 입원을 해야하..

ssil 일상 2022.07.13 0

[220702] 시리의 생일

7월2일은 시리의 생일입니다. 금요일밤 급히 양평으로 내려왔는데, 어쩌다보니 생일을 친정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친정엄마표 미역국에 맛있는 생일상을 오랜만에 받아서 황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점심엔 비빔국수입니다. 양평에 오면 엄마가 맛있는 것 너무 해주셔서 살이 찝니다. 그리고 저녁엔 닭볶음탕입니다. 정말 세 끼를 이리 잘먹어도 되는지 의문의 들만큼 종일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동생이 가족들과 케잌을 사들고 와서 조카들하고 간단하게 파티도 했습니다. 이렇게 북적이는 생일파티 참 오랜만이라 어색했지만 고맙고 즐거웠습니다. 조카들도 오고 이래저래 가족들이 모이다 보니 주방 현관엔 신발이 가득합니다. 마치 수련회 온 풍경같이 느껴집니다. 하늘이 참 예쁘고 맑습니다. 예쁜 하늘을 보며 즐거운 생일..

ssil 일상 2022.07.13 0

[220630] 코로나검사

처음으로 코로나검사를 했습니다. 3일에 입원을 해야해서 입원을 위해 코로나검사를 해야만 했습니다 보건소로 갈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입원할 병원에서 점심시간에 잠깐와서 검사를 했습니다. 대기 컨테이너는 정말 많았는데, 검사자는 시리 한명 뿐이었습니다. 정말 금방 검사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건대병원의 코로나 검사 하는 곳은 응급실입구 옆에 있습니다. 그리고 비용은 4000원 들었습니다.

ssil 일상 2022.07.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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