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 이야기/pil 책

자동차 책들..

ssil 2008. 10. 24. 09:41

원래 남자아이들은 다 그런가요?
누가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자동차를 너무 좋아하는 필이를 보면서 많이 신기하답니다..
그래서 자동차 관련 책들을 사서 보여주었습니다,,
글밥수가 많든 적든,,
무조건 좋아하네요....^^
골고루 모두 다 잘 봅니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봅니다..


이야기하며 자동차접기 : 글밥수는 좀 많지만, 자동차 책이라는 이유만으로 잘 보는 책중 하나입니다.
                       재밌는 스토리와함께 종이로 종류별 자동차 접기가 실려있어..
                       필우가 만들어 달라고하면 열심히 만들어줘야합니다..^^
                       그러나 종이로 되어있어서 만든보람도 없이 금방 찢어지긴하지만 아주 재미있네요.
                       그림도 종이접기로 완성된 차 모양으로 되어있어서 일관성이 있답니다.

탈것은 다 다르고 특별해 : 전반적인 탈것들에 대해 간략간략하게 나와있는 책입니다.
                       여러나라의 택시, 자전거, 버스, 기차 등... 
                       중간중간 입체로 되어있어서 흥미도 유발하고, 
                       플렙을 들춰보면 다른 내용이 있어서 책의 크기에 비해 내용이 무척 많은 책입니다.

어린이 자동차교실 : 글밥수가 엄청 많은 마치 백과사전 비슷한 책입니다..
                      그래도 필우는 이 책을 무척좋아합니다..
                      자동차이 역사부터 만들어지는 과정등이 소개되어있는 
                      어린이에게 쉽게 설명한 자동차 전문서적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다음엔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다 사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얘들아 타자 : 글씨가 좀크고 글밥수가 다른책에 비해 비교적 적은 책입니다,,
                     책에 핸들이 달려있어 호기심 유발하기에 좋구요..
                     그러나 의외로 필우는 저 핸들엔 별로 관심이 없네요..
                     자동차를 소재로, 색, 반대말, 방향,,등을 설명합니다..
                     이 책 때문에 필우는 앞과 뒤를 알았답니다.



씽씽쌩쌩 꼬마 자동차 놀이 : 책과함께 책속의 주인공 자동차들이 장난감으로 같이 붙어있던책입니다.
                       조그만 미나카들이었는데 장난감도 꽤 괜찮습니다.
                       경찰차 삐뽀를 주인공으로 여러 기능의 차들이 등장하며 
                       각자 맡은일의 역할을 잘 표현해 줍니다.

무엇이든 척척 : 글밥수도 적고 매우 간단한 책입니다.
                      일하는 자동차를 하나한 소개시켜줍니다.
                      그림이 매우 정감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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