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예배 후,,
외할머니댁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부쩍 말이 늘고있는 필이가 '외할머니 집에'를 중얼대더라구요,,^^
가는 길에 차안에서
'필이야 우리 지금 외할머니댁에 가는거야'라고 말해줬는데, 그 말을 듣고는 그러더군요..
외할머니집에가서 제주도로 떠난 이모랑 약속있어 나가서 안들어온 외삼촌은 못보만났지만,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와 재밌게 놀고 맛있는 김장김치랑 보쌈을 먹고 왔습니다,,^^
외할머니집에 들어가기전에...
외할머니집에 있던 고추를 꺼내서 던지길래 아예던지고 놀라고 장을 마련해줬더니
외할머니랑 신나게 바구니에서 꺼내고 던지고, 또 바구니에 던져넣고 하면서 놀았습니다..^^
외할머니랑 신나게 바구니에서 꺼내고 던지고, 또 바구니에 던져넣고 하면서 놀았습니다..^^
외할머니와 사진도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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