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포에서 새벽부터 밤까지 종일 돌아다니다보니 피곤이 극에 달했습니다.필우아빠가 미리 알아봐 둔 팬션에 전화를 하고, 바로 이동,,우선은 도착하자마자,, 씻고 다들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순천만 공원근처에 위치한 1박2일팬션복2층의 큰 룸이 1박 10만원이었습니다.지은지 얼마 안되었는지 깨끗했고, 이불도 새거였습니다그러나 식기들의 비치가 많이 부족했고, 정수기가 없어서 물을 사먹어야하는 결정적인 단점이 이었습니다. 아무튼 잘 쉬고 둘째날 아침,,아침식사를 든든히 해 먹고,, 순천만생태공원으로 고고~~ 팬션 간판 /우리가 묵었던 복2층 방 내부-2층 방에는 침대가 놓여있다 / 팬션 주차장에 피어있는 예쁜색의 백합들^^ 팬션 옆 개울엔 오리가 많이 있습니다.필우는 오리 보며 즐거워합니다,,^^ 초췌하지만 ..